꼴딱밤샜다



*
와오, 꼬올딱 밤샜다.
망할 놈에 고시가교육론 =_=
문학 치료적 관점에서 바라본 규원가라 ...
망할 ................................ ㅠㅠ
이게 발로 쓴거지 손으로 쓴거냐?
쪽수만 채우면 다냐!
이게 뭐다냐. 아 갈수록 내가 밉다 엉엉엉 ㅠㅠㅠㅠ

문제제기-내용론-방법론-결론
악악악, 이게 뭔 7장이 나온다냐!
이게 개인 보고서냐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열올려 썼더니 배고프다 (꼬로록)


*
성윤리 촌평은 결국 문학과 사회 중간레포트 '사랑의 확장'을 압축해서 완성했다.
어쨋든 에로스로 시작해서- 결론은 아가페니께.
욕망이랑 - 본성이랑 - 인격이랑 - 어쩌구 저쩌구 그지깽깽이니께.
앙앙앙앙 ㅠㅠ

10시 수업에서 발표할 과제를 단 3시간 전에 제출하는 완전 무대뽀적인 짓에
왜왜왜왜왯 맛들인거니?

너 이제 3학기 뒤면 졸업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알럽쏘머취 문학학회♥
뱀장어 스튜로 시작해 우울한 연애로 이어진 담론.
흥미진진하고 열띤 토론,
솔직히 시험기간 + 과제 러쉬만 아니었어도,
다들 녹두로 뛰쳐내려와서 술판 크게 벌릴 분위기였음.

으헝헝헝
난 앞으로 다시는 연애 못할 팔자인 것 같다.
결혼을 한다면 선봐서 하겠지? =_=

밍아밍아 ♥
난 너만 있으면데 흐그극 ㅠㅠㅠㅠ


*
오늘 총학 깃발 아래 과 친구들과 모여 시청으로 고고싱할 예정.
근데 오늘 나 한숨도 못자고 학교 갈것 같은데,
과연 무사히 시위에 참가할 수 있을까?

우짜든동, 정신 빠져서 자빠지지는 쪽팔림만은 면하자.


*
얼른 씻고 학교갈 준비 해야겠다.
현재 시각 오전 7시 44분, 와오.
눈 알 빠질 것 같은 상큼한 아침,
뒷 목이 뻣뻣해지는 상큼한 아침,

10시 수업때 미친 듯 해드뱅잉하는거 아녀?
아...................
내가 완소 했던 사회윤리 종강날에 왜 왜 왜
폐인상태로 수업을 들어야 하는거냐고옥 ㅠㅠㅠㅠㅠㅠㅠ




by 늘밍 | 2008/06/05 07:49 |   …… 煐(일기)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ming501.egloos.com/tb/4336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도쿄맑음 at 2008/06/06 03:26
성윤리 촌평을 성유리 촌평으로 봤.... 저도 잠이 부족한가봐요=_=
시청 잘 다녀오셨나요? 무탈하셨길 바래요.
Commented by 늘밍 at 2008/06/06 21:13
집에 오니 새벽 5시 30분이더라구요. ㅠㅠㅠㅠ 무탈했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 집회였던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휴 ㅠ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