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5일
꼴딱밤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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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오, 꼬올딱 밤샜다.
망할 놈에 고시가교육론 =_=
문학 치료적 관점에서 바라본 규원가라 ...
망할 ................................ ㅠㅠ
이게 발로 쓴거지 손으로 쓴거냐?
쪽수만 채우면 다냐!
이게 뭐다냐. 아 갈수록 내가 밉다 엉엉엉 ㅠㅠㅠㅠ
문제제기-내용론-방법론-결론
악악악, 이게 뭔 7장이 나온다냐!
이게 개인 보고서냐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열올려 썼더니 배고프다 (꼬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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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리 촌평은 결국 문학과 사회 중간레포트 '사랑의 확장'을 압축해서 완성했다.
어쨋든 에로스로 시작해서- 결론은 아가페니께.
욕망이랑 - 본성이랑 - 인격이랑 - 어쩌구 저쩌구 그지깽깽이니께.
앙앙앙앙 ㅠㅠ
10시 수업에서 발표할 과제를 단 3시간 전에 제출하는 완전 무대뽀적인 짓에
왜왜왜왜왯 맛들인거니?
너 이제 3학기 뒤면 졸업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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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럽쏘머취 문학학회♥
뱀장어 스튜로 시작해 우울한 연애로 이어진 담론.
흥미진진하고 열띤 토론,
솔직히 시험기간 + 과제 러쉬만 아니었어도,
다들 녹두로 뛰쳐내려와서 술판 크게 벌릴 분위기였음.
으헝헝헝
난 앞으로 다시는 연애 못할 팔자인 것 같다.
결혼을 한다면 선봐서 하겠지? =_=
밍아밍아 ♥
난 너만 있으면데 흐그극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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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총학 깃발 아래 과 친구들과 모여 시청으로 고고싱할 예정.
근데 오늘 나 한숨도 못자고 학교 갈것 같은데,
과연 무사히 시위에 참가할 수 있을까?
우짜든동, 정신 빠져서 자빠지지는 쪽팔림만은 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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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씻고 학교갈 준비 해야겠다.
현재 시각 오전 7시 44분, 와오.
눈 알 빠질 것 같은 상큼한 아침,
뒷 목이 뻣뻣해지는 상큼한 아침,
10시 수업때 미친 듯 해드뱅잉하는거 아녀?
아...................
내가 완소 했던 사회윤리 종강날에 왜 왜 왜
폐인상태로 수업을 들어야 하는거냐고옥 ㅠㅠㅠㅠㅠㅠㅠ
# by | 2008/06/05 07:49 | …… 煐(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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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잘 다녀오셨나요? 무탈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