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박정민





사진을 클릭해서 보셔야 깨지지 않습니다 !!!




다소곳하게 절하는 정민이, 예의도 바르고 참하고 이쁘다.
근데 그 목에 달린 열쇠는 뭐야? 집열쇠 잃어버릴까봐 매달아 둔거야?
아코, 귀여워라 ♥



으음음음, 꿈결에 뭔가 느끼고 있는 정민이.
그러다 화들짝 놀라서, 응응?
손가락이 너무 이쁘다. 물론 규종이 섬섬옥수처럼 쭉쭉 뻗은건 아니지만,
정민이 손가락도 참 이쁘다.



어? 어? 나 술 못마시는뎅 ㅋㅋㅋㅋ
깜짝 놀란 모습이 넘흐 귀엽당.
오늘 음악중심에서 안무 까먹고 어버버 거리던 모습과 똑닮았네.
아코, 깜찍해 +_+



봄바람 살랑살랑, 입을 삐쭉삐쭉.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은 입 때문에 온통 정신이 입 주변에만.
뾰족한 입도 사랑스러운 우리 정민이 ♥



어머머머머, 난 순결한 정민이야.
날 탐하려하지마.
진짜 깜짝 놀란 표정, 죠죠죠죠 입술도 깜찍, 손 모양도 깜찍.
너 경숙이꺼 말구, 내꺼 하면 안되겠니?



오나전 코피 퐝퐝 터졌던,
엄훠 밍빠들 코끼리 보며 여럿 과다출혈로 몸져누웠겠다.
까무잡잡, 삐쩍 말라서 쇄골까지 드러내고, 대신 통실통실하고 매끈매끈한 팔뚝보고 침을 질질
사랑한댔다. 정뮈놔 !!!



목을 뒤로 젖힌 모습은 섹시해서
핸드폰 뚫어져라 바라보는 모습은 너무 귀여워서.
넌 진짜 오만가지 매력을 다가지고 있는 것 같아. 아유 입훠 >_<



아, 나 술끊은지 정말 2달이 넘었는데.
너 맥주 마시는거 보니까 나도 땡긴다.
맥주도 참 이쁘게 먹는 밍이밍이, 나랑 한잔 하자 !!!!!!!!!!!!!!
뒷처리는 내가 할게, 맘껏 먹어도 되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 손에 꼬옥 쥐고, 꽁지머리 달랑달랑,
엎드려서 쿨쿨.
거기서 자면 안되요. 감기 걸려요. 어서 이불 속에 쏙 들어가서 자용 ~




무슨 꿈을 그리도 달게 꾸는지 입술이 달싹달싹.
... 행복해 보여요. 나도 이제 자야겠어요.
우리 꿈에서 만나요 >_<



요즘 캡쳐에 맞들여서 동영상 다운 받아서 미친듯 캡쳐질 하고 있는;;
니가 너무 이뻐서 그래, 이 쫘아식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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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늘밍 | 2008/05/25 04:11 |   …… 珉(정민)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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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쿄맑음 at 2008/05/25 17:10
조 입술>_< 다른 곳은 안움직여도 입술은 계속 움직이는 거 같구요. ㅋㅋㅋ
정민이 피부톤이 참 좋은 거 같아요. 까무잡잡한데 막 까맣지도 않고, 뭔가 채도가 밝다고 해야하나... 피부도 좋구...
규종이 손이 이쁘긴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손은 완전 정민이 손이에요! 제가 손 페티쉬가 심한편(..) 인데 이런 굵고 마디가 불거진 손 너무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ㅁ; 진짜 제 이상형의 손 학학학;ㅁ;
사람 욕심이란게 끝이 없다고... 밍이 연기 하는 거 보고나니까, 이젠 어디 고정이라도 해줬으면 좋겠고 그러네요. ^^
Commented by 늘밍 at 2008/05/27 13:53
진짜 드라마 큰 역할은 바라지도 않아요. 작은 역할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길 바라는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입술은 진짜 짱이예요. 갭쳐하다 보면 다른건 다 가만히 있는데 유독 입술만 꼼찔꼼찔 거리고 있어요 >_< 아유 이쁜 밍이 ㅋㅋㅋ
Commented by 하얀여름 at 2008/05/27 08:28
안녕하세요>_<블로그에 남겨주신 덧글보고 낼롬 달려왔습니다.ㅋㅋㅋ이글루는 알고보니 안부게시판도 명록이도 없는 시스템이라면서요?;ㅁ; 한참 찾았습니다..으헝헝;;어쨌든 만나서 반갑습니다>_<............................................만 결국은 님이 저에게 이런 광영을 안겨주시는군요>_<저는 코끼리를 도무지 여기서 볼 방법이 없어서 징징대며 과연 이놈의 마봉춘에게 돈을 물려줘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나마 캡쳐로 제겐 너무 벅찬 정민님 알현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파인애플 머리 썩 마음에 들진 않았습니다만 이렇게 보니 왜 이리 어울리는 거냐며..ㅠㅠㅠㅠ게다가 저 국방색 목늘어진 나시마저도 섹시하게 소화해내는걸 보니 역시 저기 저 눈부신 놈은 정민이가 맞는 거죠...ㅠㅠㅠㅠ위의 맑음님과 달리 저의 취향은 501% 규종규 손가락입니다만 사실 정민이처럼 적당히 굴곡진 손가락만해도 마냥 땡큐베리감사고;ㅁ;아아..첫 댓글인데 너무 뻐렁쳤습니다..근데 정민이는 무슨 역할이었나요?;ㅁ;아무것도 모르고 울부짖는 제가 왠지 쑥쓰러워요......ㅋㅋㅋㅋ
Commented by 늘밍 at 2008/05/27 13:56
밍이 역할은 극중 등장인물인 상엽이의 어렷을적부터 아주 친한 친구인데요. 사랑하던 여자친구 경숙이와 헤어지고 잠을 이루지 못하여, 친구에게 함께 있어달라고 도움을 청하는 역할이예요. 이편의 제목이 '잠들고 싶어요'거든요 ㅋㅋㅋㅋㅋ 밍이가 주인공이라는 말이죠 >_< 꺄악 ㅋㅋㅋㅋ 그런데 3일동안 잠을 못잤다 그래놓구 틈만나면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ㅋㅋ 으헝헝헝 ㅠㅠㅠ
Commented by me at 2009/05/05 11:26
아진짜ㅠㅠ
박정민짱귀엽네요ㅋㅋ
사진한개만가져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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