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5일
코끼리 박정민
사진을 클릭해서 보셔야 깨지지 않습니다 !!!

다소곳하게 절하는 정민이, 예의도 바르고 참하고 이쁘다.
근데 그 목에 달린 열쇠는 뭐야? 집열쇠 잃어버릴까봐 매달아 둔거야?
아코, 귀여워라 ♥

으음음음, 꿈결에 뭔가 느끼고 있는 정민이.
그러다 화들짝 놀라서, 응응?
손가락이 너무 이쁘다. 물론 규종이 섬섬옥수처럼 쭉쭉 뻗은건 아니지만,
정민이 손가락도 참 이쁘다.

어? 어? 나 술 못마시는뎅 ㅋㅋㅋㅋ
깜짝 놀란 모습이 넘흐 귀엽당.
오늘 음악중심에서 안무 까먹고 어버버 거리던 모습과 똑닮았네.
아코, 깜찍해 +_+

봄바람 살랑살랑, 입을 삐쭉삐쭉.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은 입 때문에 온통 정신이 입 주변에만.
뾰족한 입도 사랑스러운 우리 정민이 ♥

어머머머머, 난 순결한 정민이야.
날 탐하려하지마.
진짜 깜짝 놀란 표정, 죠죠죠죠 입술도 깜찍, 손 모양도 깜찍.
너 경숙이꺼 말구, 내꺼 하면 안되겠니?

오나전 코피 퐝퐝 터졌던,
엄훠 밍빠들 코끼리 보며 여럿 과다출혈로 몸져누웠겠다.
까무잡잡, 삐쩍 말라서 쇄골까지 드러내고, 대신 통실통실하고 매끈매끈한 팔뚝보고 침을 질질
사랑한댔다. 정뮈놔 !!!

목을 뒤로 젖힌 모습은 섹시해서
핸드폰 뚫어져라 바라보는 모습은 너무 귀여워서.
넌 진짜 오만가지 매력을 다가지고 있는 것 같아. 아유 입훠 >_<

아, 나 술끊은지 정말 2달이 넘었는데.
너 맥주 마시는거 보니까 나도 땡긴다.
맥주도 참 이쁘게 먹는 밍이밍이, 나랑 한잔 하자 !!!!!!!!!!!!!!
뒷처리는 내가 할게, 맘껏 먹어도 되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 손에 꼬옥 쥐고, 꽁지머리 달랑달랑,
엎드려서 쿨쿨.
거기서 자면 안되요. 감기 걸려요. 어서 이불 속에 쏙 들어가서 자용 ~

무슨 꿈을 그리도 달게 꾸는지 입술이 달싹달싹.
... 행복해 보여요. 나도 이제 자야겠어요.
우리 꿈에서 만나요 >_<
요즘 캡쳐에 맞들여서 동영상 다운 받아서 미친듯 캡쳐질 하고 있는;;
니가 너무 이뻐서 그래, 이 쫘아식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8/05/25 04:11 | …… 珉(정민)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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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이 피부톤이 참 좋은 거 같아요. 까무잡잡한데 막 까맣지도 않고, 뭔가 채도가 밝다고 해야하나... 피부도 좋구...
규종이 손이 이쁘긴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손은 완전 정민이 손이에요! 제가 손 페티쉬가 심한편(..) 인데 이런 굵고 마디가 불거진 손 너무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ㅁ; 진짜 제 이상형의 손 학학학;ㅁ;
사람 욕심이란게 끝이 없다고... 밍이 연기 하는 거 보고나니까, 이젠 어디 고정이라도 해줬으면 좋겠고 그러네요. ^^
박정민짱귀엽네요ㅋㅋ
사진한개만가져가요^_^!